60/40 포트폴리오,
연금저축과 IRP에 담는 법
비중 출처: 주식 60과 채권 40의 전통적 균형 포트폴리오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주식 60%, 채권 40%로 나누는 가장 널리 쓰이는 기본 자산배분입니다.
- 주식이 성장을 맡고 채권이 하락을 완충합니다.
- 국내 상장 ETF 두 종목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원문 비중과 국내 ETF 대응 예시
| 자산군 | 원문 비중 | 국내 ETF 대응 예시 | 원문과의 차이 |
|---|---|---|---|
| 주식(위험자산) | 60% | TIGER 미국나스닥100133690 | 원문은 주식 시장 전체, 대응은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100이라 변동이 더 큼 |
| 채권(안전자산) | 40% | ACE 국고채10년365780 | 원문은 중기 위주 종합채권, 대응은 한국 10년 국고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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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별로 담을 때
연금저축계좌
위험자산 비중 한도가 없어 원문 비중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ETF만 담을 수 있고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담을 수 없습니다.
IRP(개인형 퇴직연금)
위험자산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이 대응 예시의 위험자산 합계는 60%로 한도 70% 이내입니다.
위험자산 판정은 주식, 금, 원자재 ETF를 위험자산으로, 국고채 ETF를 안전자산으로 본 보수적 기준입니다. 종목별 실제 분류와 매수 가능 여부는 이용하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IRP 나머지 30%를 어떤 ETF로 채우는지는 IRP 안전자산 30% 정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IRP에 그대로 담을 수 있나요
위험자산 60%(주식 60%), 안전자산 40%(채권 40%)입니다. IRP 위험자산 한도 70% 안이라 원문 비중 그대로 담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정은 IRP 안전자산 30% 정리를, 두 계좌에 나눠 담는 금액 예시는 연금저축과 IRP 계좌별 배치 예시를 보세요.
리밸런싱은 언제 하나요
- 1년에 한 번 주식 60, 채권 40으로 되돌리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 연금계좌 안에서 사고팔면 매매차익에 바로 세금이 붙지 않아(소득세법 제20조의3, 인출할 때 과세) 리밸런싱 비용이 일반 계좌보다 작습니다.
- IRP에서는 위험자산이 올라 70%를 넘으면 위험자산을 더 살 수 없으므로, 리밸런싱 때 안전자산 비중을 원래대로 맞추는 것이 한도 관리도 겸합니다.
- ETF별로 얼마를 사고팔지는 리밸런싱 계산기에 지금 평가액을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단점과 비판
- 주식과 채권이 함께 떨어지는 시기(물가와 금리가 함께 오를 때)에는 분산 효과가 사라집니다.
- 이 대응 예시는 주식을 나스닥100으로 잡아 원문보다 공격적입니다.
- 인플레이션을 막아 줄 금이나 원자재가 없습니다.
연도별 성과와 지수 비교
| 연도 | 60/40 포트폴리오 대응 | 그해 최대 낙폭 | KODEX 200 | TIGER 미국S&P500 |
|---|---|---|---|---|
| 2024 | +28.1% | -9% | -9.4% | +43.6% |
| 2025 | +10.1% | -14.1% | +94.2% | +14.2% |
| 2026 (~10-14) | +6% | -10.6% | +56.9%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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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해에 덜 오르는 것이 자산배분의 대가입니다. 대신 주식이 크게 빠지는 해에 덜 잃어, 은퇴 직전이나 연금을 꺼내 쓰는 시기에 계좌가 크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이 크게 오른 해에는 이 표처럼 지수에 크게 뒤처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고르세요.
매일 원문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이며 거래비용, 세금, 분배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지수 열은 해당 ETF 종가 기준이고, 연도별 수익은 직전 해 마지막 거래일 대비입니다.
이 대응 예시의 과거 성과 보기
기간 2024-01-02 ~ 2026-10-14, 매일 원문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입니다. 누적 수익률 48.63%, 최대 낙폭 -14.1%.
2년 남짓한 짧은 기간이라 전략의 장기 특성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일별 수익 곡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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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널리 알려진 자산배분 전략의 원문 비중을 국내 상장 ETF로 옮긴 대응 예시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