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포트폴리오,
연금저축과 IRP에 담는 법
비중 출처: Harry Browne, Fail-Safe Investing(1999)의 25/25/25/25 구성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주식, 장기채, 금, 현금을 25%씩 똑같이 나누는 가장 단순한 자산배분 전략입니다.
- 어느 국면이 와도 네 자산 중 하나는 버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국내 상장 ETF 네 종목으로 원문 비중을 옮길 수 있습니다.
원문 비중과 국내 ETF 대응 예시
| 자산군 | 원문 비중 | 국내 ETF 대응 예시 | 원문과의 차이 |
|---|---|---|---|
| 주식(위험자산) | 25% | TIGER 미국S&P500360750 | 원문은 미국 주식 전체, 대응은 S&P500 대형주 |
| 장기 국채(안전자산) | 25% | ACE 국고채10년365780 | 원문은 미국 장기국채, 대응은 한국 10년 국고채라 원문 장기채보다 금리 변동에 덜 움직임 |
| 금(위험자산) | 25% | ACE KRX금현물411060 | 원문과 같은 금 현물 노출 |
| 현금(안전자산) | 25% | ACE 국고채3년114460 | 원문은 현금(초단기채), 대응은 3년 국고채라 금리 변동 영향이 조금 더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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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별로 담을 때
연금저축계좌
위험자산 비중 한도가 없어 원문 비중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ETF만 담을 수 있고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담을 수 없습니다.
IRP(개인형 퇴직연금)
위험자산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이 대응 예시의 위험자산 합계는 50%로 한도 70% 이내입니다.
위험자산 판정은 주식, 금, 원자재 ETF를 위험자산으로, 국고채 ETF를 안전자산으로 본 보수적 기준입니다. 종목별 실제 분류와 매수 가능 여부는 이용하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IRP 나머지 30%를 어떤 ETF로 채우는지는 IRP 안전자산 30% 정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IRP에 그대로 담을 수 있나요
위험자산 50%(주식 25%, 금 25%), 안전자산 50%(장기 국채 25%, 현금 25%)입니다. IRP 위험자산 한도 70% 안이라 원문 비중 그대로 담을 수 있습니다.
금은 선물형 ETF가 아니라 현물형(ACE KRX금현물, 411060)으로 대응했습니다. 파생상품 위험평가액이 큰 선물형 상품은 퇴직연금 계좌에서 살 수 없습니다.
자세한 규정은 IRP 안전자산 30% 정리를, 두 계좌에 나눠 담는 금액 예시는 연금저축과 IRP 계좌별 배치 예시를 보세요.
리밸런싱은 언제 하나요
- 네 자산 중 하나가 15% 아래로 내려가거나 35% 위로 올라가면 25%씩으로 되돌리는 밴드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 그 사이에서는 그대로 둡니다.
- 연금계좌 안에서 사고팔면 매매차익에 바로 세금이 붙지 않아(소득세법 제20조의3, 인출할 때 과세) 리밸런싱 비용이 일반 계좌보다 작습니다.
- IRP에서는 위험자산이 올라 70%를 넘으면 위험자산을 더 살 수 없으므로, 리밸런싱 때 안전자산 비중을 원래대로 맞추는 것이 한도 관리도 겸합니다.
- ETF별로 얼마를 사고팔지는 리밸런싱 계산기에 지금 평가액을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단점과 비판
- 현금과 금 비중이 절반이라 주식 강세장에서는 수익이 크게 뒤처집니다.
- 금 가격이 오래 정체하면 전체 성과가 함께 묶입니다.
- 현금 자리를 3년 국고채로 대응해 원문보다 금리 변동에 약간 더 노출됩니다.
연도별 성과와 지수 비교
| 연도 | 영구 포트폴리오 대응 | 그해 최대 낙폭 | KODEX 200 | TIGER 미국S&P500 |
|---|---|---|---|---|
| 2024 | +23.6% | -2.6% | -9.4% | +43.6% |
| 2025 | +17.7% | -8.2% | +94.2% | +14.2% |
| 2026 (~10-14) | -2.1% | -9.4% | +56.9%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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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해에 덜 오르는 것이 자산배분의 대가입니다. 대신 주식이 크게 빠지는 해에 덜 잃어, 은퇴 직전이나 연금을 꺼내 쓰는 시기에 계좌가 크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이 크게 오른 해에는 이 표처럼 지수에 크게 뒤처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고르세요.
매일 원문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이며 거래비용, 세금, 분배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지수 열은 해당 ETF 종가 기준이고, 연도별 수익은 직전 해 마지막 거래일 대비입니다.
장기채를 30년 국고채로 바꾸면
| 구성 | 누적 수익 | 최대 낙폭 | 2026년 |
|---|---|---|---|
| 지금 대응: 10년 국고채 25% | 57.0% | -8.9% | -2.9% |
| 원문에 가깝게: 30년 국고채 25% | 52.0% | -11.9% | -6.4% |
해리 브라운은 장기채 자리에 미국 최장기 국채를 썼으므로, 국내에서는 30년 국고채(KODEX 국고채30년액티브 439870)가 원문에 더 가깝습니다.
다만 2023년 이후 국내 장기금리가 오르며 30년물로 바꾼 쪽이 누적 수익은 낮고 낙폭은 컸습니다. 대응 예시는 10년 국고채를 유지합니다.
경기 침체기에 채권이 크게 오르는 원문의 성격을 원하면 장기채 자리를 30년 국고채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간 2023-02-01 ~ 2026-10-08, 매일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입니다. 각 ETF 종가 기준이며 분배금, 거래비용,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 대응 예시의 과거 성과 보기
기간 2024-01-02 ~ 2026-10-14, 매일 원문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입니다. 누적 수익률 42.32%, 최대 낙폭 -9.36%.
2년 남짓한 짧은 기간이라 전략의 장기 특성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일별 수익 곡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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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널리 알려진 자산배분 전략의 원문 비중을 국내 상장 ETF로 옮긴 대응 예시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