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과 IRP로 굴리는 ETF 포트폴리오

폭락장에도 덜 흔들리는 연금,
비중부터 정하세요

올웨더, 영구 포트폴리오, 60/40. 수십 년 동안 검증된 자산배분 전략 세 가지를 국내 상장 ETF로 바꿔 담았습니다. IRP 위험자산 한도 70%에 맞춘 비중까지 계산해 두었습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확인하세요.

이미 담았다면 — 리밸런싱 계산기로 사고팔 금액 계산

연금저축과 IRP의 차이

  • 연금저축계좌는 위험자산 한도가 없습니다.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담을 수 없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고 나머지는 채권 같은 안전자산으로 채웁니다.
  • 두 계좌 모두 국내 상장 ETF로 해외 자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두 계좌를 함께 쓴다면 연금저축에 주식과 금을, IRP에 국고채를 몰아 담아도 됩니다. 두 계좌 합계 비중만 전략 비중과 같으면 됩니다.

주제별 해설

주제마다 먼저 읽을 3편입니다. 전체 해설은 가이드에 모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널리 알려진 자산배분 전략의 원문 비중을 국내 상장 ETF로 옮긴 대응 예시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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